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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지난회 바로가기
▶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진
황준현 (배우: 이준영)
- 역할: 원래는 잘나가던 20대 축구선수(K리그2 MVP 출신)였으나, 의문의 뺑소니 사고를 당해 선수 생명이 끝나게 됩니다.
- 특징: 억울한 사고의 배후를 찾으러 갔다가 최성그룹 강용호 회장과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결국 겉모습은 20대 청년이지만, 알맹이는 70대 깐깐한 회장님이 되어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 강용호 (배우: 손현주)
- 역할: 재계 10위인 최성그룹을 이끄는 72세의 까칠하고 독한 회장입니다.
- 특징: 자식들이 후계자 자리를 두고 비자금을 훔치는 등 사고를 치자 분노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자신이 탄 스포츠카의 뺑소니 피해자였던 황준현의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잘못 키운 자식들을 벌하고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젊은 몸을 이끌고 고군분투합니다.
- 이주명, 전혜진, 진구
- 이 세 배우 역시 드라마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강회장의 자녀들이나 회사 내부의 후계 경쟁 세력 등으로 등장해 팽팽한 긴장감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관전 포인트 70대 대기업 회장의 영혼이 들어간 20대 인턴사원이 회사 안에서 자식들과 후계 경쟁을 벌인다는 독특한 설정이 핵심입니다. 겉보기엔 어리숙한 신입사원이 만렙 회장님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회사를 뒤흔드는 대리 만족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